알려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어디부터 확인할지, 점검 순서가 같이 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에 들고 가는 그 순서를, 개인 매장에.
재료비와 인건비가 이 매장의 평소와 다른지 보고, 확인할 일이 있는 날에는 순서를 함께 보냅니다.
직원의 마감 입력부터 다음 날 아침 알림, 사장님 PC 대시보드와 월말 정리까지 한 번에 보여드립니다.
「재료비가 올랐습니다」에서 끝나면 사장님 일만 하나 늘어납니다. 그래서 확인할 순서를 드립니다. 돈 안 드는 확인부터.
개인 매장 사장이라면 한 번씩은 겪는 일입니다.
이달 숫자 셋만 넣어 보세요.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숫자를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이 값이 정상인지는 남의 가게 숫자가 아니라 이 매장의 평소와 견줘야 압니다 — 그것을 매일 아침 대신 봐 드리는 것이 이 서비스입니다.
매일 하는 일은 직원의 1분입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도 있습니다. 빼지 않고 적습니다.
| 매출 · 입고 · 출근 | 포스 마감 영수증과 거래명세서에 찍힌 숫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
| 현금시재 | 서랍의 현금을 세어 적습니다. 과부족은 자동으로 나옵니다 |
| 처음 한 번 · 약 10분 | 직원 · 월급 · 거래처 · 알려드릴 선을 초기 설정 화면에서 정합니다 |
| 매일 아침 | 한 통을 받습니다. 걸린 날엔 점검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 청구서가 올 때 | 전기 · 가스 · 수도 같은 청구서 금액을 월간 손익에 적습니다 (월 1회쯤) |
| 월말 | 급여대장을 세무사 사무실에 보내고, 회신 파일을 올려 명세서를 보냅니다 |
| 서류를 갱신했을 때 | 보건증 · 교육 · 보험 날짜를 새 날짜로 고칩니다 |
알게 되는 때가 빨라지고, 알고 난 뒤에 볼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 지금 | 바꾸면 | |
|---|---|---|
| 걸린 숫자 | 걸린 숫자가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 걸린 날 아침에, 점검 순서와 같이 옵니다 |
| 입력 | 사장님이 엑셀에 | 매일은 직원이 마감 때 1분. 사장님은 청구서가 올 때 월 1회쯤 |
| 직원이 보는 것 | 같은 엑셀 파일을 같이 봄 | 직원 계정에는 월급·매출 합계·손익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
| 급여 | 근무표 세기 → 엑셀 계산 → 세무사 전달 → 명세서를 한 명씩 | 출근 기록이 곧 급여대장 · 세무사 파일은 버튼 하나 · 명세서는 한 번에 |
| 교육·보건증·보험 서류관리 | 기억에 의존 | 30일 전 미리 알림 |
할 수 있는 것보다 먼저 말씀드립니다.
직원 수로 정해지는 하나의 가격. 기능을 쪼개 팔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걸리는 것들.
세무사 사무실은 세금 신고를 맡습니다. 재료비나 인건비 비중이 평소와 달라졌는지는 봐주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그 부분만, 매일 아침, 이 매장이 평소 어땠는지를 기준으로 말합니다. 세무 자문이 아니며 세무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 그대로입니다.
직원 계정으로는 오늘 입력 · 현금시재 · 점검·서류 · 오늘 할 일만 열립니다. 월급 · 시급 · 손익 · 비율은 화면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서 직원 계정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매일 적는 것은 직원 몫입니다. 마감 때 매출 · 당일 입고 금액 · 출근을 적습니다. 사장님은 매일 입력하지 않습니다. 다만 처음 한 번 설정(약 10분, 같이 합니다)과, 전기 · 가스 같은 청구서가 올 때 월간 손익에 금액을 적는 일은 사장님 몫입니다.
〔서버 구성 확정 후 기입〕
세무 신고에 필요한 직원·일용직만, 사장·점장 계정에서만 넣습니다. 암호화해서만 저장하고 화면에는 앞 7자리만 보입니다. 전체 번호는 세무사 전달용 파일에만 들어갑니다.
모든 표를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관·삭제 기간 — 약관 확정 후 기입〕
근거가 모자라면 처음부터 회색으로 둡니다. 처음 4주는 사장님이 정한 선으로 보고, 그 뒤에는 이 매장의 실적이 쌓여 만든 범위로 봅니다.
지역과 시간에 관계없이 실제 사용 흐름을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