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외식 매장 · 매일 아침 한 통

재료비가 오른 날,
다음 날 아침에 압니다.

알려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어디부터 확인할지, 점검 순서가 같이 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에 들고 가는 그 순서를, 개인 매장에.

  • 매일 입력은 직원이 1분
  • 포스는 지금 그대로
  • 기준은 남의 매장이 아니라 이 매장의 평소
처음 1개월 무료 · 월 39,000~69,000원(직원 수로 · 부가세 별도) · 2호점부터 20% 할인 · 이후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매월 자동결제 · 결제 연동 준비 중
사장님이 받는 아침 한 통가상 매장 예시
아침 카드 미리보기발송 화면 예시
이상무 · ○○식당 · 09월 21일
[ 오늘 할 일 ]
  • 식품위생교육 — 예정일까지 12일 (10월 3일)
  • 재료비 점검 — 매출이 줄어 비율이 오른 것인지, 매출과 나란히 확인 〔점검 규칙〕
[ 걸린 숫자 ]
원가율 43.1% (이 매장 평소 35.2~39.2%)
이 내용은 세무·노무 자문이 아니며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재료비
43.1%
원가율 · 평소 35.2~39.2
인건비
24.6%
인건비율 · 평소 23.1~26.0
오늘 할 일
2건
교육 일정 · 재료비 점검
평소 범위 밖평소 범위 안자료가 모자라면 회색· 화면의 매장과 숫자는 예시입니다

매일 아침, 숫자 두 개와 오늘 할 일만 봅니다

재료비와 인건비가 이 매장의 평소와 다른지 보고, 확인할 일이 있는 날에는 순서를 함께 보냅니다.

재료비원가율 = 이달 입고 누적 ÷ 이달 매출 누적물건값이 올랐거나 발주가 늘어 평소 범위를 벗어나면, 다음 날 아침에 말합니다.
인건비인건비율 = 이달 인건비 누적 ÷ 이달 매출 누적마감 때 적은 출근 기록으로 셉니다. 월말이 아니라 매일 봅니다.
오늘 할 일걸린 숫자 · 서류 · 교육 일정숫자가 평소를 벗어났거나 기한이 다가온 날에만, 무엇부터 확인할지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어디서든 같은 화면으로

방문 시연 대신,
기능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직원의 마감 입력부터 다음 날 아침 알림, 사장님 PC 대시보드와 월말 정리까지 한 번에 보여드립니다.

영상 공개 전에는 이 페이지의 기능 화면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 영상 보기
숫자가 나왔는데, 그래서 어쩌라고요?

걸린 날엔, 어디부터 볼지가 같이 옵니다

「재료비가 올랐습니다」에서 끝나면 사장님 일만 하나 늘어납니다. 그래서 확인할 순서를 드립니다. 돈 안 드는 확인부터.

원가율 43.1% 평소 35.2~39.2%재료비가 평소를 벗어났을 때 — 점검 순서
  1. 숫자매출이 줄어서 비율만 오른 것인지 본다 — 그래프에서 매출과 나란히
  2. 입력입고를 하루에 몰아 적었거나 두 번 적은 날이 있는지
  3. 단가금액이 큰 품목부터, 최근 명세서 2~3장의 단가를 지난달과 견준다
  4. 검수받은 수량 · 규격이 명세서와 같은지
  5. 재고냉장 · 냉동 · 창고를 센다. 쌓인 것이 있으면 다음 발주 수량에 반영한다
  6. 버린 것유통기한 임박 · 손질 로스 · 넉넉히 잡은 준비량
  7. 담는 양눈대중으로 담는 메뉴, 리필 · 서비스 · 직원식처럼 매출에 안 잡히는 소비
  8. 팔린 구성재료비가 많이 드는 메뉴가 많이 나간 기간인지
아침 한 통에는 첫 줄이, 대시보드에는 전체 순서가 있습니다. 원인을 짐작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곳의 순서만 드립니다.
같은 방식으로 준비된 순서인건비가 평소를 벗어났을 때회색(모릅니다)이 떴을 때현금 시재가 맞지 않을 때보건증 만료가 다가올 때점검 · 교육 · 보험 예정일이 다가올 때
이런 매장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적 있으시죠?

개인 매장 사장이라면 한 번씩은 겪는 일입니다.

“재료비가 올랐다는 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죠?

  • 세무사 사무실은 세금 신고를 맡습니다. 매장 재료비를 봐주는 곳은 아닙니다
  • 이달 입고 누적 ÷ 매출 누적(원가율)을 매일 봅니다
  • 기준은 업계 숫자가 아니라 이 매장의 평소입니다
  • 벗어난 날에만 말합니다. 조용한 날은 한 통이 짧습니다

“월말 급여 정리,
근무표부터 다시 세고 계시죠?”

  • 마감 때 출근만 적어 두면, 월말에 급여대장이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용직 명부까지)
  • 세무사 사무실에 보낼 파일은 버튼 하나
  • 회신 파일을 올리면 공제액이 채워지고, 명세서는 한 번에 발송됩니다

“위생교육·보건증·보험 날짜,
기억에만 맡겨 두셨죠?”

  • 이 매장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 넣습니다
  • 30일 전부터 아침 한 통의 오늘 할 일에 미리 올라옵니다
  • 교육·점검은 주기에 맞춰 다음 예정일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 보건증은 검진일만 적으면 만료일이 계산됩니다. 검진 결과는 받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매장 원가율, 30초면 나옵니다

이달 숫자 셋만 넣어 보세요.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숫자를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이 값이 정상인지는 남의 가게 숫자가 아니라 이 매장의 평소와 견줘야 압니다 — 그것을 매일 아침 대신 봐 드리는 것이 이 서비스입니다.

쓰는 법

누가, 언제, 무엇을 하나

매일 하는 일은 직원의 1분입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도 있습니다. 빼지 않고 적습니다.

직원 — 매일, 마감 때 1분

매출 · 입고 · 출근포스 마감 영수증과 거래명세서에 찍힌 숫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현금시재서랍의 현금을 세어 적습니다. 과부족은 자동으로 나옵니다

사장님 — 매일은 받기만, 가끔은 직접

처음 한 번 · 약 10분직원 · 월급 · 거래처 · 알려드릴 선을 초기 설정 화면에서 정합니다
매일 아침한 통을 받습니다. 걸린 날엔 점검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청구서가 올 때전기 · 가스 · 수도 같은 청구서 금액을 월간 손익에 적습니다 (월 1회쯤)
월말급여대장을 세무사 사무실에 보내고, 회신 파일을 올려 명세서를 보냅니다
서류를 갱신했을 때보건증 · 교육 · 보험 날짜를 새 날짜로 고칩니다

사용 설명서에서 화면별로 보기 →

지금 방식과 나란히

비용이 틀어진 날, 지금은 모르고 지나갑니다

알게 되는 때가 빨라지고, 알고 난 뒤에 볼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 틀어진 걸 아는 때
모릅니다
  • 재료비 비중은 장부가 나온 뒤에야 계산해 본다
  • 기준은 남의 매장 이야기, 아니면 감
  • 인건비가 많이 나간 달인지 월말에야 안다
  • 알게 돼도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다
바꾸면 — 틀어진 걸 아는 때
다음 날 아침
  • 재료비 · 인건비를 매일, 이달 누적으로 본다
  • 기준은 이 매장이 평소 어땠는지
  • 평소 범위를 벗어난 날에만 말한다
  • 걸린 날엔 어디부터 볼지 점검 순서가 같이 온다
지금바꾸면
걸린 숫자걸린 숫자가 있는지조차 모릅니다걸린 날 아침에, 점검 순서와 같이 옵니다
입력사장님이 엑셀에매일은 직원이 마감 때 1분. 사장님은 청구서가 올 때 월 1회쯤
직원이 보는 것같은 엑셀 파일을 같이 봄직원 계정에는 월급·매출 합계·손익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급여근무표 세기 → 엑셀 계산 → 세무사 전달 → 명세서를 한 명씩출근 기록이 곧 급여대장 · 세무사 파일은 버튼 하나 · 명세서는 한 번에
교육·보건증·보험
서류관리
기억에 의존30일 전 미리 알림
믿어도 되는가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일

할 수 있는 것보다 먼저 말씀드립니다.

모르면 켜지 않습니다자료가 덜 들어온 날은 숫자가 좋아 보여도 초록불을 켜지 않습니다. 회색으로 두고 무엇이 없는지 말합니다.
겁주지 않습니다불이익을 앞세워 알리지 않습니다. 날짜와 사실만 말합니다.
본사 돈을 받지 않습니다돈을 내는 사람과 보호받는 사람이 같아야 합니다. 사장님만 고객입니다.
세무·노무 자문이 아닙니다세액과 법 적용은 세무사·노무사의 일입니다. 4대보험·소득세는 저희가 계산하지 않고, 세무사 사무실이 정한 금액을 받아서 전합니다.
직원에게 금액을 보내지 않습니다월급 · 매출 합계 · 손익은 화면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직원 계정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료를 붙잡아 두지 않습니다모든 표를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해지해도 사장님 자료는 사장님 것입니다.
처음이 걱정이라면

처음 설정은, 화면을 보며 함께 끝냅니다

요금

직원 수로 정해지는 하나의 가격. 기능을 쪼개 팔지 않습니다.

소형 · 직원 4명 이하
39,000
표준 · 직원 5~10명
49,000
확장 · 직원 11명 이상
69,000
매장당 · 월 · 부가세 별도 · 2호점부터 20% 할인 · 기능은 전 구간 같습니다
결제수단 등록 후 처음 1개월 무료 · 이후 매월 자동결제 · 자동결제 취소 시 서비스 중단 · 현재 결제 연동 준비 중
기능 영상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걸리는 것들.

세무사가 있는데 왜 필요한가요?

세무사 사무실은 세금 신고를 맡습니다. 재료비나 인건비 비중이 평소와 달라졌는지는 봐주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그 부분만, 매일 아침, 이 매장이 평소 어땠는지를 기준으로 말합니다. 세무 자문이 아니며 세무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포스를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 그대로입니다.

직원이 월급이나 매출을 보게 되나요?

직원 계정으로는 오늘 입력 · 현금시재 · 점검·서류 · 오늘 할 일만 열립니다. 월급 · 시급 · 손익 · 비율은 화면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서 직원 계정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매일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매일 적는 것은 직원 몫입니다. 마감 때 매출 · 당일 입고 금액 · 출근을 적습니다. 사장님은 매일 입력하지 않습니다. 다만 처음 한 번 설정(약 10분, 같이 합니다)과, 전기 · 가스 같은 청구서가 올 때 월간 손익에 금액을 적는 일은 사장님 몫입니다.

제 매출과 직원 정보는 어디에 있나요?

〔서버 구성 확정 후 기입〕

주민등록번호도 넣어야 하나요?

세무 신고에 필요한 직원·일용직만, 사장·점장 계정에서만 넣습니다. 암호화해서만 저장하고 화면에는 앞 7자리만 보입니다. 전체 번호는 세무사 전달용 파일에만 들어갑니다.

해지하면 제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표를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관·삭제 기간 — 약관 확정 후 기입〕

틀린 경고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근거가 모자라면 처음부터 회색으로 둡니다. 처음 4주는 사장님이 정한 선으로 보고, 그 뒤에는 이 매장의 실적이 쌓여 만든 범위로 봅니다.

더 있으면 문의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요금에 관한 질문은 요금제에 모았습니다.

직원 입력부터 다음 날 아침 한 통까지, 영상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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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시간에 관계없이 실제 사용 흐름을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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